거실분위기를 바꾸고 싶을때 제일쉬운 방법이 바로 거실소파 쿠션을 바꾸는일 같아요. 계절별로 바꾸면 딱 좋을거 같아요. 좀 부지런해야겠지만요.

 

 

 

  이럴때 내가 원하는 패브릭으로 꾸밀수 있으면 더더욱 좋겠죠? 이것이 홈메이드에 매력 아닐까 싶어요. 나만의 특별함을 만들수 있으니까요. 직선박기만 할수있으면 만들수 있답니다. 쿠션만들기 같이 해봐요.

 

 

첫 쿠션은 유행안타는 무난한 디자인으로

소심하게 시작해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뒤면, 그냥 무지로 했으면 더 좋았을껄

하는 생각이 드네요.

 

 

 

그럼, 초보미싱 쿠션만들기 시작해보아요.

 

 

먼저, 재단하기

 

앞판 1장

전 40cm x 40cm로 했어요.

(시접제외)

솜싸이즈가 있으니 감안해서

만드시면 될거 같아요.

(솜싸이즈도 다양합니다.)

 

 

 

 

 

뒤판 20cm 2장

 

 

 

 

 

먼저 지퍼를 달 부분을 오버록 해줍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지퍼달기

뒤장겉면과 지퍼겉면을 맞대어

 박음질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꺽어서 박음질 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요런모양이예요.

 

 

 

 

 

다른한쪽도 겉과 겉을 맞대어 박음질합니다.

근데왜 오버록이 검정색인지...

다 만들고 나서야 알았답니다.ㅎㅎ

 

 
다행히 원단이 얇지않아서
비치치 않더라구요. 그래서 풀지는 않았답니다.^^

 

 

 

 

꺽어서 박음질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지퍼윗부분을 살짝벌려 지퍼를 달아줍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앞판과 뒤판을 겉끼리 맞대어 박음질합니다.

이때 앞판뒤판을 고정시킨뒤 앞판 완성선대로

박음질하면 싸이즈가 딱 맞아요.^^

가장자리는 오보록 해줍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지퍼사이로 뒤집어서 완성

 

 

 

 

 

쿠션만들기 완성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렇게 저희집에 살포시

자리잡았습니다.

요름 노랑노랑 노란색이 눈에 들어오던데

봄다지나서 좀 그런가요?ㅎㅎ

이제 여름이 오니 시원한색이

좋으려나요? ㅎㅎ

이런저런 구상을 또 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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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미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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